`멀티미디어-바그너에서 가상현실까지`를 읽고
본문 이 책에서는 멀티미디어와 예술, 그리고 멀티미디어를 통한 예술의 변화와 통합에 대한 이야기들을 엮고 있다. 멀티미디어 시대 자체가 예술과 기술 그리고 산업 사이에 밀접한 연관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웹의 발전과 진화는 종래의 이분법적인 고급 예술과 대중문화, 예술과 디자인, 예술과 일상의 구별을 모호하게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매체, 예술의 총체적인 통합 현상들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함께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컴퓨터와 네트워크라는 기술로 발전하고 있는 멀티미디어의 특징을 다섯 가지로 나눠서 그 발전상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다섯 가지 특징은통합, 상호 작용성, 하이퍼미디어, 몰입, 서사성 이다. 통합이란 예술적 양식과 기술을 합성적인 표현양식의 체계 안으로 묶는 것이다. 상호작용성은 사용자가 미디어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이퍼미디어는 개인적 연관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 별개의 미디어 요소들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몰입이란 시뮬레이션 환경이나 3차원 환경에 들어가는 경험을 말하는 것이며, 서사성이란 위 네 가지 개념으로부터 도출된 비 선형적인 이야기 형식과 미디어 프리젠테이션으로 귀결되는 미학적, 형식적인 전략이다. 본문내용 이러한 시대를 예전 우리 조상님들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제목만 봐도 무척이나 많은 시대차가 난다. 바그너에서 가상현실까지. 이 책에서는 멀티미디어와 예술, 그리고 멀티미디어를 통한 예술의 변화와 통합에 대한 이야기들을 엮고 있다. 멀티미디어 시대 자체가 예술과 기술 그리고 산업 사이에 밀접한 연관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웹의 발전과 진화는 종래의 이분법적인 고급 예술과 대중문화, 예술과 디자인, 예술과 일상의 구별을 모호하게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매체, 예술의 총체적인 통합 현상들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함께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컴퓨터와 네트워크라는 기술로 발전하고 있는 멀티미디어의 특징을 다섯 가지로 나눠서 그 발전상을 구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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